결론부터 말씀드리면, 새끼 시기 기초접종이 끝난 뒤에도 대부분의 종합백신과 광견병 백신은 보통 매년 1회 추가접종(부스터)이 필요하며, 정확한 주기는 병원마다 백신 종류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어 담당 병원 확인이 필요합니다.
강아지 예방접종 종류에는 뭐가 있나요?
종합백신(DHPPL), 코로나 장염, 켄넬코프, 광견병 백신이 대표적입니다. 지역이나 생활 환경(다견 시설 이용 여부 등)에 따라 추가로 권장되는 백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.
고양이 예방접종 종류에는 뭐가 있나요?
3종 종합백신(허피스, 칼리시, 범백혈구감소증), 광견병 백신이 기본이며, 필요에 따라 백혈병 백신을 추가하기도 합니다.
성견·성묘가 된 후에는 접종을 안 해도 되나요?
아닙니다. 기초접종이 끝난 이후에도 면역력 유지를 위해 대부분 매년 1회 추가접종을 권장합니다. 광견병 백신은 법적으로 접종이 의무화된 지역도 있습니다.
접종 스케줄을 놓쳤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?
며칠 정도 늦어진 경우 이어서 진행할 수 있는 경우가 많지만, 오래 늦어졌다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할 수도 있어 담당 병원에 문의해 일정을 조정받는 것이 안전합니다.
접종 전후 컨디션 관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?
접종 당일은 목욕이나 과격한 운동을 피하고, 컨디션을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. 접종 후 얼굴이 붓거나 심하게 처지는 등 이상 반응이 보이면 즉시 병원에 연락해야 합니다.